태국 입국카드 TDAC 작성 방법 총정리 (2026 도착 3일 전 제출 · 한국인 90일 체류)
추석 연휴나 겨울 휴가로 방콕·치앙마이·푸껫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짐을 싸기 전에 온라인으로 반드시 내야 하는 서류가 하나 있습니다. TDAC(태국 디지털 입국카드) 입니다. 예전에 기내에서 승무원이 나눠 주던 종이 입국신고서(TM6) 를 대신하는 것으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국가정보는 "2025.5.1.(목)부터 태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을 대상으로 입국 전 디지털 입국카드(TDAC) 작성 의무화" 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제도가 다른 나라 사전등록과 정반대로 움직인다는 데 있습니다. 미국 ESTA나 일본 비지트재팬웹은 미리 해 둘수록 마음이 편한데, TDAC는 도착 3일 전이 되기 전에는 아예 제출이 안 됩니다. 게다가 한 번 낸 뒤 이름과 여권번호는 고칠 수도 없습니다. 여기에 체류 기간까지 헷갈립니다. 인터넷에는 태국 무비자를 두고 30일, 60일, 90일이 뒤섞여 돌아다니는데, 우리 여권으로는 몇 일인지 이 글에서 공식 근거로 정리해 드립니다.
1. TDAC가 뭔가 — 1분 정리
TDAC(Thailand Digital Arrival Card, 태국 디지털 입국카드) 는 태국에 들어가는 외국인이 입국 전에 온라인으로 여행 정보를 제출하는 제도입니다. 공식 안내 사이트는 "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차량, 항공기 또는 선박을 이용하여 태국에 입국할 때" 이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즉 항공편만이 아니라 육로·해로 입국에도 해당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정식 명칭 | Thailand Digital Arrival Card (TDAC) · 태국 디지털 입국카드 |
| 공식 사이트 | tdac.immigration.go.th (태국 이민국) |
| 의무화 시점 | 외교부 국가정보 표기 2025년 5월 1일부터 |
| 대상 | 공식 안내 "모든 비(非)태국 국적자" — 우리 국민 포함 |
| 입력 항목 | 여권 정보 · 개인 정보 · 여행 정보 · 태국 내 숙소 정보 · 건강 상태 정보 |
| 입력 언어 | 영어 — 공식 안내 "모든 정보는 영어로 입력해야 합니다" |
| 제출 시점 | 도착일 포함 3일 전부터 · 최대 72시간 전 |
| 한 번에 등록 | 최대 10명까지 (가족·동행 묶어서 가능) |
| 비자와의 관계 | 공식 안내 "태국 디지털 도착 카드는 비자가 아닙니다" |
TDAC는 신고 서류이지 입국 허가가 아닙니다. 공식 안내가 직접 "비자가 아닙니다" 라고 못박고 있고, 영문 FAQ도 "TDAC는 도착비자(visa-on-arrival)와 무비자 입국을 포함한 모든 비자 유형과 함께 쓰인다" 는 취지로 설명합니다. 즉 비자가 필요한 목적이라면 비자는 비자대로 따로 받아야 하고, 무비자로 가더라도 여권 유효기간·귀국 항공권 같은 입국 조건은 그대로 봅니다(8장 참고).
2. 누가 내야 하나 · 안 내도 되는 사람
내야 하는 사람
공식 FAQ는 "모든 비(非)태국 국적자는 입국 전 여행 정보를 제출해야 합니다" 라고 안내합니다. 관광이든 출장이든, 항공기든 육로든 태국 이민국 심사대를 통과한다면 대상입니다. 또한 입국할 때마다 매번 새로 제출합니다. 한 번 냈다고 다음 여행까지 유효한 서류가 아닙니다.
안 내도 되는 사람
| 구분 | 공식 안내 문구 | 실제 상황 |
|---|---|---|
| 승무원 | "승무원은 TDAC 제출 대상이 아닙니다" | 항공기·선박 근무자 |
| 단순 환승 | "태국을 경유할 경우 … 이민국을 통과하지 않으면 필요 없습니다" | 수완나품에서 짐을 안 찾고 환승 구역 안에서만 갈아타는 경우 |
| 태국 국적자 | 대상은 "비(非)태국 국적자" | — |
환승 시간이 길어 시내 구경을 하거나 공항 밖 호텔에서 자려고 입국 심사를 받는다면, 그것은 환승이 아니라 입국입니다. TDAC를 내야 합니다. 반대로 대기 시간이 길더라도 환승 구역 안에만 머문다면 대상이 아닙니다. 애매하면 내는 쪽이 안전합니다 — 낸다고 불이익이 생기는 서류가 아닙니다.
3. 제출 시점 — '미리 해 두기'가 안 되는 제도
여기가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다른 나라 사전등록은 대개 일찍 할수록 좋습니다. 미국 ESTA는 몇 년 단위로 유효하고, 일본 비지트재팬웹도 여유 있게 등록해 둘 수 있습니다. TDAC는 반대입니다.
| 공식 문구 | 뜻 |
|---|---|
| "도착일을 포함하여 태국 도착 3일 전부터 제출할 수 있습니다" | 도착일을 1일째로 세어 사흘 — 즉 도착 이틀 전부터 도착 당일까지 |
| "최대 72시간 전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 그보다 이른 시점에는 접수 자체가 열리지 않음 |
계산예시 — 추석 연휴 출국이라면 언제 제출하나
아래는 가정한 일정에 위 규칙을 적용해 본 예시입니다.
| 태국 도착일 | 제출 가능해지는 날 | 늦어도 언제까지 |
|---|---|---|
| 2026년 9월 26일(토) | 9월 24일(목) 부터 | 이민국 심사대에 서기 전까지 |
| 2026년 10월 3일(토) | 10월 1일(목) 부터 | 동일 |
| 2026년 12월 24일(목) | 12월 22일(화) 부터 | 동일 |
※ 위 표는 공식 문구("도착일 포함 3일 전부터" · "최대 72시간 전")에 날짜를 대입한 예시입니다. 두 표현은 시각 단위로 보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개시 시점은 공식 사이트에 도착일을 넣어 화면이 진행되는지로 확인하세요.
항공권을 끊은 김에 한 달 전에 TDAC까지 해 두려다 화면이 진행되지 않아 "사이트가 고장 났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장이 아니라 아직 열리지 않은 것입니다. 반대로 출발 전날 밤에 하려다 숙소 영문 주소를 못 찾아 헤매는 경우도 많습니다. 출발 이틀 전 저녁에 여권과 항공권, 숙소 예약 확인서를 펼쳐 놓고 한 번에 처리하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가족 여행이라면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묶어 등록할 수 있으니 대표 한 사람이 몰아서 하시면 됩니다.
4. 제출 전에 손에 있어야 하는 정보 5가지
공식 안내가 요구하는 입력 항목은 여권 정보 · 개인 정보 · 여행 정보 · 태국 내 숙소 정보 · 건강 상태 정보 다섯 갈래입니다. 이 중 즉석에서 못 만들어 내는 것만 추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 ① 여권 — 인적사항면을 펼쳐 두세요. 공식 사이트는 MRZ(여권 아래쪽 기계판독영역) 스캔이나 이미지 업로드로 자동 입력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손으로 치다가 오타가 나면 고칠 수 없는 항목이라 더 위험합니다(6장).
- ② 항공편 번호와 도착 시각 — 예약 확인서에 적힌 편명(예: KE651 형태) 과 태국 도착 날짜가 필요합니다.
- ③ 태국 내 숙소의 영문 이름·종류·주소 — 가장 많이 막히는 항목입니다. 호텔 예약 사이트의 영문 표기 그대로 복사해 두세요. 한글로 저장해 둔 메모만 있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찾아야 합니다.
- ④ 최근 방문 국가 — 태국 입국 전 일정 기간 내에 다녀온 나라를 묻습니다. 경유지를 포함해 어디를 거쳐 왔는지 미리 정리해 두면 빠릅니다.
- ⑤ 이메일 주소 — 제출이 끝나면 확인 문서(QR) 를 이메일로도 받습니다. 오타가 나면 못 받으니 천천히 입력하세요.
공식 안내는 "모든 정보는 영어로 입력해야 합니다" 라고 명시합니다. 이름은 여권에 인쇄된 영문 철자 그대로, 숙소는 예약 사이트의 영문 명칭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한글이나 한자를 넣으면 진행되지 않습니다.
5. 작성 순서 — 화면 그대로 따라가기
공식 안내가 제시하는 개인 신청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tdac.immigration.go.th 접속 → '입국 카드' 버튼 클릭
- 개인정보 및 여권 정보 입력 — MRZ 스캔 또는 여권 이미지 업로드로 자동 입력 가능
- 여행 및 숙소 정보 입력 — 항공편·도착일·태국 내 숙소
- 건강 상태 정보 입력
- 정보 확인 및 미리보기 — 여기서 반드시 이름·여권번호를 한 글자씩 대조
- 이메일 주소 입력
- 약관 동의 후 제출
- 카드 다운로드 또는 인쇄
TDAC를 검색하면 공식 사이트(tdac.immigration.go.th) 와 함께 tdac.in.th · tdac.info 처럼 비슷한 이름의 민간 사이트가 나란히 노출됩니다. 안내나 대행을 표방하는 곳들로, 태국 이민국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주소창에 immigration.go.th 가 들어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진행하세요. 정부 서류를 제출하는 화면이니 여권 정보를 아무 사이트에나 올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6. 고칠 수 있는 것과 절대 못 고치는 것
제출 후에는 '도착 카드 수정(Update Arrival Card)' 기능으로 정보를 고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칠 수 없는 항목이 정해져 있습니다.
| 항목 | 수정 | 오타가 났다면 |
|---|---|---|
| 성명(Full Name) | ❌ 불가 | 공식 FAQ는 이 네 가지를 수정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잘못 냈다면 제출 가능 기간(도착 3일 전~도착 당일) 안에서 정확한 정보로 다시 제출하고, 시간이 촉박하거나 판단이 서지 않으면 공항에서 이민국 직원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 여권번호 | ❌ 불가 | |
| 국적 | ❌ 불가 | |
| 생년월일 | ❌ 불가 | |
| 항공편·도착일 | ✅ 가능 | "위 항목을 제외한 어떤 정보든 수정할 수 있다"는 것이 공식 FAQ의 표현입니다. |
| 숙소 정보 | ✅ 가능 | |
| 연락처·기타 | ✅ 가능 |
항공편이 바뀌거나 숙소를 옮기는 일은 흔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반면 이름 철자 하나, 여권번호 숫자 하나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제출 버튼을 누르기 전 여권을 옆에 펴 놓고 한 글자씩 맞춰 보세요. 특히 여권번호의 M/0/O, 이름의 성과 이름 순서를 자주 틀립니다.
7. 한국 여권은 며칠 머물 수 있나 — 30일? 60일? 90일?
태국 체류 기간은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정보입니다. 영문 안내나 해외 커뮤니티 글을 그대로 옮긴 글이 많은데, 나라마다 적용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그 숫자가 우리 여권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국가정보의 태국 항목은 우리 국민의 사증면제를 "일반여권 소지자: O,(90일) 협정" 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즉 협정에 근거한 90일입니다.
| 구분 | 한국 일반여권 기준 | 확인처 |
|---|---|---|
| 사증(비자) 필요 여부 | 관광·단기 방문은 사증 면제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국가정보 |
| 무사증 체류 가능 기간 | 90일 (협정) | 동일 |
| 근거 | 양국 간 사증면제 협정 | 동일 |
| TDAC와의 관계 | 별개 — 무비자로 가더라도 TDAC는 내야 함 | TDAC 공식 안내("비자가 아닙니다") |
외교부 국가정보는 입국 거부 사유 중 하나로 "정당한 사유 없이 태국에 장기체류 하기 위해 비자면제 입국을 반복" 하는 경우를 들고 있습니다. 무비자 입국을 짧은 간격으로 되풀이하면 심사관 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태국에 자주 가시는 분, 체류와 출국을 반복하며 머무는 분은 목적에 맞는 비자를 검토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증면제는 관광·방문 같은 단기 목적에 적용됩니다. 취업, 영리 활동, 장기 체류가 목적이라면 사전에 목적에 맞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이 경우에도 TDAC는 별도로 제출합니다.
8. 태국 입국이 거부되는 사유
TDAC를 잘 냈어도 입국 심사는 별개입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국가정보가 밝히고 있는 태국 입국 거부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출입국 규제 대상자인 경우
- 여권 훼손 — "여권이 일부라도 훼손된 경우 입국이 거부될 수 있음"
- 여권 유효기간 6개월 미만
- 귀국 항공권 미소지
- 입국 목적 불확실
- 정당한 사유 없이 태국에 장기체류 하기 위해 비자면제 입국을 반복하는 경우
계산예시 — 여권 유효기간 6개월은 이렇게 셉니다
| 출국(태국 도착) 예정일 | 여권 만료일이 이 날짜보다 뒤여야 안전 |
|---|---|
| 2026년 9월 26일 | 2027년 3월 26일 |
| 2026년 12월 24일 | 2027년 6월 24일 |
| 2027년 1월 15일 | 2027년 7월 15일 |
여권을 서랍에서 꺼내 만료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6개월이 안 남았다면 재발급이 먼저이고, 재발급을 하면 여권번호가 바뀌므로 TDAC는 새 여권 기준으로 제출해야 합니다(여권번호는 수정 불가 항목입니다).
외교부 국가정보는 태국 출입국 시 미화 15,000달러 상당을 초과해 소지한 경우 세관 신고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현금을 넉넉히 챙기는 분은 기준을 넘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9. 공항에 도착한 다음 — QR은 어떻게 보여주나
- 제출이 끝나면 QR 코드가 담긴 확인 문서를 다운로드하거나 이메일로 받습니다.
- 공식 FAQ는 "출력할 필요 없습니다. … 휴대폰이나 다른 기기에 저장해서 보여주면 됩니다" 라고 안내합니다.
- 이민국 심사대에서 여권 원본과 함께 QR을 제시합니다.
공항 도착 직후는 로밍이 아직 안 잡히거나 와이파이 연결이 불안정한 순간입니다. 이메일을 열어야만 QR을 볼 수 있는 상태라면 곤란해집니다. QR 화면을 캡처해 사진첩에 저장하거나 PDF를 기기에 내려받아 두면 통신이 끊겨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종이 출력은 의무가 아니니 굳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0. 자주 묻는 질문
Q. TDAC를 안 내면 어떻게 되나요?
공식 안내는 이를 의무 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제출 시의 과태료나 처벌 액수를 명시한 공식 문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심사대에서 그 자리에 제출을 요구받아 시간이 지체될 수 있다고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착 3일 전부터 도착 당일까지 제출할 수 있으니, 공항 가기 전에 끝내 두는 것이 최선입니다.
Q. 가족이 함께 가는데 각자 따로 해야 하나요?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는 "그룹 제출은 최대 10명까지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여권 정보가 정확해야 하므로, 여권을 전부 모아 두고 한 사람씩 대조하며 입력하세요.
Q. 육로나 배로 들어가도 내야 하나요?
네. 공식 안내는 "차량, 항공기 또는 선박을 이용하여 태국에 입국할 때" 를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라오스·캄보디아 등에서 국경을 넘어 들어가는 경우에도 제출 대상입니다.
Q. 태국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또 내야 하나요?
네. 입국할 때마다 제출하는 서류입니다. 태국에서 주변국을 다녀오는 일정이라면 돌아올 때 한 번 더 내셔야 합니다. 이때도 도착 3일 전부터라는 제한이 같이 적용됩니다.
Q. 도착 시각이 자정 무렵이면 날짜 계산이 헷갈립니다.
기준은 태국 현지 도착일입니다. 한국 시각으로 밤늦게 출발해 현지 시각으로 다음 날 새벽에 도착하는 일정이라면, 현지 도착 날짜를 기준으로 3일을 세시면 됩니다. 애매하면 공식 사이트에서 도착일을 넣어 보고 화면이 진행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Q. 유효기간이 있나요? 미리 받아 두면 다음에도 쓰나요?
아닙니다. TDAC는 그 여행의 그 입국 건에 대한 신고입니다. ESTA처럼 여러 해 동안 재사용하는 허가가 아닙니다.
▲ 맨 위로공식 확인 페이지
▸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02-3210-0404 (해외에서 +82-2-3210-0404)
① 태국은 2025년 5월 1일부터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에게 디지털 입국카드(TDAC) 를 요구합니다. 항공·육로·해로 모두 대상이고, 입국할 때마다 매번 냅니다. ② 다른 나라 사전등록과 달리 도착일 포함 3일 전(최대 72시간 전)부터만 제출됩니다 — 미리 해 둘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성명·여권번호·국적·생년월일은 낸 뒤에 고칠 수 없으니 제출 전 미리보기에서 여권과 한 글자씩 대조하세요. ③ 우리 일반여권은 외교부 국가정보 기준 사증면제 90일(협정) 입니다. 다만 여권 유효기간 6개월 미만·귀국 항공권 미소지·비자면제 입국 반복은 입국 거부 사유이니, 출발 전 여권 만료일부터 확인하세요.
출처: 태국 이민국 TDAC 공식 안내 사이트(tdac.immigration.go.th — 한국어 이용안내 및 자주 묻는 질문, 영문 FAQ),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태국 국가정보(0404.go.kr — 사증면제 "일반여권 소지자: O,(90일) 협정", 입국 거부 사유, "2025.5.1.(목)부터 … 디지털 입국카드(TDAC) 작성 의무화", 외화 15,000달러 초과 세관신고). 영사안전콜센터 02-32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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